섞인 단어도 나눕니다.
영어 뒤에 붙인 조사나 한국어 단어를 알아서 나눕니다. https://·~/로 시작하는 URL·경로와 이메일 안에서는 바꾸지 않고 친 그대로 둡니다.
- githubdp→github에
- PDFvkdlf→PDF파일
- githubde→githubで
흐름대로 써진다 · 流れるままに · Type as it flows
모든 글을 영문 자판으로 치세요. Legato가 단어마다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켜 두었다면 일본어인지 알아보고 맞는 글자로 넣습니다.
특징
키 하나를 칠 때마다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점수를 매기고 앞 단어의 언어도 함께 봅니다. 판단은 모두 이 Mac 안에서 끝납니다.
영어 뒤에 붙인 조사나 한국어 단어를 알아서 나눕니다. https://·~/로 시작하는 URL·경로와 이메일 안에서는 바꾸지 않고 친 그대로 둡니다.
학습에 쓰지 않은 단어·구절 약 6,000개로 잰 결과입니다(일본어 켬).
잘못 바뀐 단어는 오른쪽 ⌥를 눌렀다 떼면 다른 읽기로 바뀝니다. 확정한 직후에도 됩니다. 키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번 고치면 다음부터 그쪽으로 기울고, 두 번 고치면 기억합니다. 설정 창의 사전에서 단어를 직접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에서 켜면 로마자는 가나로, Space를 누르면 macOS 일본어 입력기의 엔진으로 한자가 됩니다. 후보 창에는 시스템 입력기처럼 드문 한자까지 모든 동음이의어가 나오고, 기호는 일본어 입력기처럼 전각으로 들어갑니다.
입력한 키는 입력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키 하나의 미리 보기는 길어야 이만큼 걸립니다.
키, 설정 파일, 판단 방식은 README에 자세히 있습니다.
실제 화면
Safari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섞어 치는 모습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입력 메뉴를 다시 열지 않습니다.
만든 이유
일본에 살면서 한국어·영어·일본어를 매일 섞어 씁니다. 입력 소스가 셋이다 보니 전환 키를 누르는 일도, 엉뚱한 언어로 쳐 버리는 일도 잦았습니다.
그래서 세 언어를 입력 소스 하나로 다루는 입력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를 전환 없이 섞어 치는 Meltype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설치
입력 메뉴에 없으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입력 소스 → 편집… → + → 한국어 → Legato를 추가하세요. 그래도 없으면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세요.
Seamtype을 쓰고 있었다면 정보에서 업데이트하거나 새 설치 파일을 여세요. Seamtype은 지워지고 설정과 학습한 단어는 그대로 옮겨 옵니다. 설치가 끝나면 열리는 키보드 설정에서 Legato를 한 번 추가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README에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 없이 ~/Library/Input Methods에 설치합니다. 설치 파일과 둘 중 하나만 쓰세요.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nyttastudio/legato/main/scripts/get.sh | sh
새 버전이 나오면 입력 메뉴에서 알려 주고, 설정 창의 정보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거도 정보에서 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README에 있습니다.